왕따 훈육 논란 교사 전출 요구 거리서명운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5 16:10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왕따 훈육 논란과 관련해
학부모들이
해당교사의 전출을 요구하며 거리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현고등학교 경찰동아리 '가온누리'와 함께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앞에서
피켓 캠페인을 통해
해당교사의 부당한 교육방식을 알렸습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또 다른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해당교사를 전출시켜야 한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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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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