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주어류양식수협에서 수행하고 있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 업무가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으로 이관됩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수산물 안전성 검사 TF 추진단을 구성해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TF 추진단은 양식장을 직접 방문해
검사 시료를 채취하고
제주항에서 도외로 반출될 때
확인 과정까지 관리하게 됩니다.
내년에는
전문검사분석시설과 전문인력을 확보한 뒤
검사 업무를 전면 이관하고
현재 국가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도 이양받을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