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가운데,
베트남 현지의 방송매체를 활용한
제주관광 홍보가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9일까지
베트남 국영방송과 호치민 시립방송을 활용한
제주관광 홍보에 나섭니다.
베트남 내 한류 관심층이 선호하는
TV 프로그램을 이용해
유네스코 3관왕 제주의 청정 자연과
고유 문화를 방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메르스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임을 강조해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