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화단 들이받아 일가족 4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6 16:59

오늘 오후 3시쯤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인근 일주도로에서
관광객 59살 김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화단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운전자 김 여인을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34살 강 모 씨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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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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