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 31도 … 후텁지근}
오늘 제주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낮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올라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인구유입 지속 … 주택경기 '활황'}
귀농 귀촌 등 인구유입이 지속되면서
도내 주택경기도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주의 주택 인허가 증가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다음달부터 우편번호 체계 변경}
30년 가까이 유지돼 온 6자리 우편번호가
다음달부터 5자리로 바뀝니다.
하지만 우편번호 체계가 바뀌는데 따른 홍보가 부족해
혼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 다양}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 원지사, '메르스 극복' 서안 발송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도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메르스 위기를 극복하자는 내용의
서안문을 발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