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개발공사 상반기 순이익 351억…63%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7 11:17

제주도개발공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출액은 1천 157억원,
제주삼다수의 판매량은 36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각각 17%와 16% 늘었습니다.

이로 인한 상반기 순이익은 35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63%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광고와 판촉,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바오젠 콘서트도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