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출액은 1천 157억원,
제주삼다수의 판매량은 36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각각 17%와 16% 늘었습니다.
이로 인한 상반기 순이익은 35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63%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광고와 판촉,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바오젠 콘서트도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