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학교법인 한라학원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감사원 감사를 받게될 전망입니다.
국회는 최근 본회의에서
감사원이 제주한라대 감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결과에 따른
감사원에 대한 감사요구안'을 원안 통과시켰습니다.
감사요구안을 제안한 정진후 의원은
제주한라대는 지난해 국정감사 때 여러 문제가 지적돼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감사를 통해 의혹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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