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코드인사 논란 교장공모제 '내부감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27 15:00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내부형 교장 공모제와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내부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7일) 월례기획 조정회의에서
내부형 교장 공모제 제도개선을 위한
특정감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 소속 감사관이
해당 업무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를 벌이게 됩니다.

한편 한국초등교장협의회 제주도초등교장회는
지난 주 기자회견을 열고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코드인사 수단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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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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