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대규모 개발 방지 동의안 ' 상임위 통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27 16:49

중산간 지역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을 제한하는 내용의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7일)
제주도가 제출한 '도시지역 외 지역에서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제한지역 동의안'을 상정해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 동의안은
평화로와 산록도로, 남조로, 5.16도로 등
중산간 도로에서 한라산 방면으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의 지정을 제한해
대규모 개발사업을 차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국가나 제주도, 지방공사가 시행하는
공공 목적의 사업은 제외한다는 단서조항의 경우
공권력의 개발 권한이 남용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의회 동의를 얻도록 수정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