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던 학생들 갯골에 빠졌다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7 17:17

오늘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제주시내 모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 20여 명이
갑자기 수심이 깊어진 갯골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것을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8살 박 모군 등 12명이 구토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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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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