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억 규모 메르스 특별융자 지원 대상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8 10:34

제주관광진흥기금을 이용한
메르스 특별융자 지원대상이 확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메르스 피해에 따른 운영자금 융자 신청을 받아
148개 업체에
304억원의 지원 규모를 확정 공고했습니다.

당초 156개 업체에서
394억원을 신청했던 것에 비하면 액수로는 77%만 반영됐습니다.

융자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업체는
도에서 발행하는 확정통지서를 가지고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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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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