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미래상을 담은
미래비전수립 연구용역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주미래비전연구단은
내일(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차례에 걸쳐
읍면동별 주민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간담회에서는
제주미래비전 수립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이나 발전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연구단은 제기된 의견을 제주미래비전에 반영해
도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