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 4명 이안류에 휩쓸렸다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9 16:49

오늘 오전 11시50분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 79살 양 모 할아버지 등 4명이
이안류에 휩쓸리며 수영 경계선까지 밀려갔다가
해수욕장 안전요원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다행히 이들의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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