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36.7도…북·서부 폭염특보 }
오늘 제주 북부와 서부지역에
폭역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6.7도까지 치솟으며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오늘밤에는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 "확장 또는 추가 건설"...공항 입지는? }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민 설명회에서
용역진은 2050년에 가면 제주공항 이용객이
지금보다 네배 가까이 많은
4천 50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현재의 공항에 활주로를 추가 건설해 확장하거나
신공항을 추가 건설하는 두가지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 추경안 처리 '후폭풍'…피해는 도민 몫? }
제주도가 추경에서 증액한 112억 원을
부동의 하면서
메르스 위기 극복 홍보마케팅 사업이나
도의회 토지정책 특별위원회 운영 등이
사실상 무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 장애인 주차 방해 과태료 50만원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했을 경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는데 이어
오늘부터
장애인 주차구역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차로 가로 막는 등
장애인의 주차를 방해했을때도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됩니다.
{ 우도 도항선 통합 운항…갈등 해소 }
법적 분쟁까지 오갔던 우도 도항선사들이
통합 운항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우도와 성산을 오가는
도항선도 기존 6대에서 8대로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관광객 수송도 가능해졌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