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피해가 없도록 농가마다
철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시는
여름철 돈사와 축사에는
통풍창을 크게 해 바람이 들어오도록 하고
물을 자주 뿌려 적정 온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사료가 부패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가축 사육밀도도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시는 만약 폭염에 의한 가축 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질병을 진단하고
전염병 감염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