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지방공사·ICC 업무 부적정 23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30 10:58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도내 3개 지방공사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대상으로
부채관리와
재무건전성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채권관리가 부실해 수억원을 회수하지 못하는가 하면
공사채 상환을 위한 감채적립금이 과도해
제주도에서 받을 수 있는
배당금 규모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업무를 소홀히 처리한 4명에 대해
신분상 처분을 해당기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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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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