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폭염경보' 비상근무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30 11:07

제주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건강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마을앰프방송을 통해
한낮에 비닐하우스나 밭에서 작업을 하지 않도록 하고
각종 건설현장을 찾아
휴식 시간제를 운영할 것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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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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