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30 11:36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30분쯤
택시비 문제로 시비가 일어
택시기사 59살 강 모씨를 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새벽 3시4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50여만 원 상당의 술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33살 장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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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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