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장애인과 외국인 주민들의
인권을 신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장애인총연합회,
외국인평화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사회협약위원회는 오늘
'함께 어울려 사람의 가치를 실현한다'를 주제로
사회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도민들에게
장애인과 외국인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토론회나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인권 교육을 맡게 될 강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별로 요청이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