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복합항 건설 공사 지연 배상금 273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31 10:29

민군복항형 관광미항 건설 공사가
반대 시위로 지연되면서
정부가 건설업체에 200억원 대의
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민군복합항 건설 공사가 14개월 가량 지연된데 따른
배상금이 273억 원으로 결정돼
1공구 항만 시공사인 삼성물산에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은 자재 임차료와
근로자 대기, 육.해상 장비 대기 비용 같은 명목으로
해군에 360억 원을 요구했지만
273억 원만 인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군은 삼성물산 측에 배상한 뒤
기지 건설을 반대해 온 단체 등에
구상권을 행사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