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부시장 김순홍, 해양수산국장 현공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31 10:56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3일자로
승진 104명과 전보 353명 규모의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인사내용을 보면,
공석이었던
제주시 부시장에 김순홍 안전자치국장이 자체 승진했으며
해양수산국장에는
현공호 전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임명됐습니다.

또 김용구 기획조정실장과 오승익 도의회 사무처장이
부이사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박홍배 경제산업국장과
문순영 환경보전국장,
문치화 골목상권살리기추진단장,
김남근 교통제도개선추진단장 등이
서기관에서 3급 부이사관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에너지산업과장에는 강영돈 투자정책담당이
발령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