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3일자로
승진 104명과 전보 353명 규모의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인사내용을 보면,
공석이었던
제주시 부시장에 김순홍 안전자치국장이 자체 승진했으며
해양수산국장에는
현공호 전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임명됐습니다.
또 김용구 기획조정실장과 오승익 도의회 사무처장이
부이사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박홍배 경제산업국장과
문순영 환경보전국장,
문치화 골목상권살리기추진단장,
김남근 교통제도개선추진단장 등이
서기관에서 3급 부이사관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에너지산업과장에는 강영돈 투자정책담당이
발령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