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이기재 본부장이 다음달 3일자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서울본부장에 대한 공모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본부장은
원희룡 도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비롯해
청와대 행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뒤
지난해 9월부터 서울본부장을 맡아 왔습니다.
이 본부장은 내년 총선에서
원희룡 지사가 3선을 지냈던 서울 양천 갑 선거구에
새누리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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