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읍면지역 소규모학교 학생 유입을 위한
마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학생수 60명 이하인
소규모학교가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건립과 빈집 정비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한도는 공동주택은 최대 5억,
빈집 정비 사업비는 마을당 최대 1억 원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30억 원을 지원해 애월과 송당리 소규모학교 마을에
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지었으며
이로인해 370여 명이 새롭게 유입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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