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03 06:49

어제(2일)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삼양방파제에서
16살 문 모 군이 물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 군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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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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