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감귤혁신안 발표…실효성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03 10:50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혁신안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법이 없어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5년간
사업비 6천억원을 투입해
4개분야 73개의 감귤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현재 48%인 감귤계통출하를 2017년부터 70%로 끌어올리고
적정 생산량을 재설정하고
상품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제,
그리고 생산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공용감귤의 수매는
5년 이내에 단계적으로 줄이고
보전금 예산을 상품계통 출하장려금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감귤계통출하와 가공용감귤수매 등 주요사업 추진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없어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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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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