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관광호텔에 대한 사업계획 변경안이 승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화투자개발로부터 접수된
드림타워 변경승인신청의 건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신
일주서로 확장사업 등
교통개선 분담금 42억원을 착공 전에 납부하고
부족한 용수량의 경우
원인자부담 사업을 통해 추진한다는 부대조건을 달았습니다.
또 하수를 고도처리해 재활용하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변경승인된 드림타워는
높이 169미터에 지상 38층,
건축연면적 30만제곱미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