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비 운반 탱크로리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03 11:40

오늘 오전 9시20분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인근 산록도록에서
61살 문 모씨가 몰던 18톤 액체비료 운반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 운전석을 전부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스파크가 튀면서 엔진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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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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