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했던
사려니 숲길 셔틀버스 선거법 위반 논란 문제와 관련해
제주시가 관련법을 제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선거법에 저촉되는 기부행위라는 이유로
중단 위기에 놓인 셔틀버스 운행 정상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법제화하도록
제주도에 관련 조례 신설을 요청했습니다.
제주시는 사려니숲길 주차난 해소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지난달부터 사려니숲길 무료 셔틀버스를 시범운행하고 있지만,
선거법 위반 논란 등으로 정상운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