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근해 갈치어장 형성…어획량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8.04 10:44

제주 부근 바다에 갈치어장이 형성되면서
어획량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갈치 위판량은 977톤, 위판액은 142억 원으로
앞선 6월보다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10kg들이 생물갈치는 상자당 28만원에서 30만원,
냉동은 23만원에서 2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2~3만원 올랐습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와 성산 부근, 한림 부근 해역의 수온이
5~6월에는 15도로 낮았다가
지난달부터 갈치가 살기 좋은 18도를 유지하면서
어장이 형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