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중.상층의 소비자를 겨냥해
제주 가공식품을 수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정지영.이중화 연구원은
제주가공식품의 중국시장 진출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제주식품의 경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다품종 소량으로
중국에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은 매우 어려운 만큼
중상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식품안전으로 인한
친환경, 유기농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