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힐링 피서 휴양림 인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04 15:02
자연을 벗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림이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특히 휴양림 객실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울창한 숲 속에 자리잡은
서귀포 자연 휴양림입니다.

한적한 숲 길에서 산림욕을 즐기고
더위도 피할 수 있어 평일인데도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휴양림이 피서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이 휴양림에도 하루 평균 1천여 명,
주말에는 2천 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휴양림 숙박시설은
피서시즌이 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취사도구나 침구류 등이 모두 갖춰져 있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인터뷰: 문동기/인천시>
"숲 속에 오래된 나무들도 많고 공기도 맑고, 제주도 하면 물이 깨끗한데 그런 부분들 때문에 자주 찾고 있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도
도내 휴양림이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오르내리는 등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서귀포휴양림과 절물 등 도내 휴양림 네 곳의
객실 예약은 시작과 동시에 마감됐습니다.

급증하는 탐방객들을 위해
도내 휴양림에서는 생태 탐방과 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여름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인터뷰:차형률/서귀포자연휴양림 시설담당>
"물놀이장을 비롯해 데크가 180개가 설치돼 있어서
숲 속에서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완비돼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림이 여름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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