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문화광장과 테마거리를 갖춘
문화벨트를 구축해
원도심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현을생 시장은 오늘(4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원도심을 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인
아시아 CGI창조센터와 연계해 문화광장을 조성하고
이중섭거리와 아케이드상가를 연결하는
테마거리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 기념관 건립사업과
서귀포 건축문화 기행 사업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시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