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절정...너울성 파도 주의 }
제주시 한림읍이 오늘까지 무려 8일 동안
낮 최고기온이 33도의 찜통더위를 보이는 등
무더위가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내일도 폭염특보는 이어지겠으며
남쪽해역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아
해수욕과 낚시객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장기 미착공 관광숙박업 '직권취소' }
장기간 착공하지 않거나
공사를 중단한 건축물에 대해 무더기로 사업계획이 취소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3년 이전에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착공하지 않거나
장기간 공사를 중단한 11군데 사업장에 대해
직권으로 사업계획을 취소했습니다.
{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 CCTV단속 }
이달부터 제주시 동문로터리와
삼성로 국수거리 등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구간에 대한
CCTV단속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교통난 해소에 도움을 줄지
기대됩니다.
{ 숲속 힐링 피서 휴양림 인기 }
자연을 벗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림이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특히 휴양림 객실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8일 제주 방문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오는 8일
제주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