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화재, 80대 할머니 화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05 09:08

오늘 아침 8시 2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한 과수원에서 불이나
81살 부 모 할머니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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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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