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장애인 기업 생산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이 구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3천만 원을 들여
제주장애인기업 물품 판매장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이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온라인 판매장에는 현재
도내 40개 업체가 생산한 물품들이 등록돼 있으며
장애인기업이면 제한 없이 홈페이지에
상품 판매나 구매가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9월까지 시범운행을 실시한 뒤
10월부터 온라인 판매장을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홈페이지:www.ablejeju.or.kr>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