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관련
무료 변리 상담 건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누적 상담건수는 모두 4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건 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특허 신청 상담이 21건으로 가장 많고
상표권 12건, 디자인 12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민간기업 상담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달부터 무료 변리 상담 서비스를
월 1회에서 2회로 늘릴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