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모레(7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05 11:36

제2회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가 모레(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주 미 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1,2위를 차지한 박인비와 고진영 등 국내,외 프로골퍼들이
총 출동합니다.

오늘(5일)은 대회 개막에 앞서 박인비 등 프로골퍼들이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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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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