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와 인터넷 지로 등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신용카드와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등 납세편의 제도를 통해 납부된
지방세는 28만여 건에 1천597억 여 원입니다.
이는 전체 지방세 납부 건수의 49.5%로
지난해 보다 4%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신용카드와 인터넷 뱅킹, ARS와 무인수납기,
읍면동 카드 수납 등 납세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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