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 6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는
야간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도심지역인 이도2동과 연동, 노형동 지역
101개 클린하우스에 야간 청결지킴이를 배치해
시범운영한 결과 쓰레기 수거시간 단축과 불법투기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업 이전보다 배출방법 준수율이 점차 높아지는 등
사업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는 모두 39명으로
주중 저녁 밤 8시부터 자정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