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가 속칭 1일 왕따 논란을 빚은
제주시 모 초등학교 교사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에 전출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달 31일자로
제주대학교로부터 해당 교사에 대한 전출 협조 내용의
공문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석문 교육감이 이번 주까지 출장중이어서
이르면 다음주 초 전출 요구에 대한
내부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출 요구가 받아들여질 경우 해당 담임 교사에 대한
징계 여부는 제주대학교에서 제주도교육청으로 넘어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