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는
오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다문화가정을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희망풍차 드림하우스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대정지역 적십자회원과
청소년 단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한국으로 이주 온 베트남 여성 쩐키탕 씨의 집을 찾아가
도배와 청소를 하고 공부방을 만들어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올해 2천5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제주도내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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