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민간 안전 · 보건요원 추가 배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06 11:20

제주지역 해수욕장에
안전관리요원과 구조장비가 추가로 배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극성수기를 맞아 안전사고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해수욕장과 물놀이 장소에
민간안전요원 30명과
민간보건요원 11명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던
구좌읍 하도리 해안과
조천읍 신흥리 해안,
성산내수면 등 9군데에 민간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투입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피서지 안전관리 기동예찰반도 편성해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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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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