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던 20대 돌연 숨져, 경찰 사인 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06 13:53

오늘 새벽 4시1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시청인근 대학로의 한 주점에서
동호회 회원들과 술을 마시던
28살 부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오전 5시4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 모씨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내일쯤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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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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