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터미널 외국인면세점 설치 5곳 접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07 08:36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외국인 면세점 설치 공사에 모두 5곳이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출국장 외국인 면세점 설치 공사에 따른 공모결과
도내 기업 4곳과
도외 기업 1군데가 접수했습니다.

접수한 기업을 보면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해 주식회사 마제스타, 주식회사 온플랜인터내셔널,
주식회사 청봉환경,
그리고 도외기업으로 주식회사 시티플러스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제출받고
항만공사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24일이나 25일쯤 시행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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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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