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크게 증가하면서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폭염으로 지금까지 3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119구조대에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정맥 주사세트 등
폭염에 대비한 구급물품을 확보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홀로사는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무더위 쉼터 400여군데에 대한
냉방장치가 야간이나 주말, 휴일에도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