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R지구 공사에 도내업체 50% 참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07 16:39

2천 8백억 규모의
신화역사공원 R지구 1단계 건설공사에
도내업체 4 곳이 시공사로 참여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주식회사 람정제주개발은 신화역사공원 R지구 1단계 시공사로
현대건설과 도내 업체 4곳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건축공사금액은 2천 8백여 억 원으로
도내업체 4 곳은 전체 공사의 50%를
담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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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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