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 단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08 14:28

제주시가 방학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를 일제 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시청 대학로와 터미널, 신제주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술과 담배 판매업소를 불시 방문해
청소년 출입 여부 등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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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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