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수집 장려금 '호응'…6월 한달 3천700여 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09 08:50

쓰레기 재활용을 높히기 위한 종이박스 수집 보상금 지원 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재활용업체를 통해 수집보상금 지원신청을 받은 결과
5월과 6월 각각 3천800여 톤, 3천700여 톤이 배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추경예산에 2억6천만원을 확보해 올 연말까지 시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생계형 종이박스 수집자에게 KG당 20원을 추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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