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수급 안정화 위해 밭작물 관측사업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0 10:54

제주지역 밭작물 가격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서는
사전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농업관측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고봉현 연구원은
제주지역 농업관측사업 추진 방안 연구를 통해
수급불균형이 심한 밭작물은 사전에
농가 재배의향과 출하 예상량 등
월별 데이터를 조사해 시스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무와 당근 등
대표 밭작물에 대한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감귤처럼 밭작물도 관측 기준을 명시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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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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