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무료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연휴 기간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기간 태극기 만들기와 목공예체험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절물자연휴양림 하루 입장객은
주중에는 3천명, 주말에는 4천명 정도로 제주지역 대표 휴양림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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